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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제약, 신규 동결건조라인 증설

  • 날짜
    2018-06-01 1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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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제약(대표이사 유병길)이 신규 동결건조라인(ULVAC)을 추가로 증설하였다.

기존의 동결건조라인(Kyowa, Edward)에 이어 일본 ULVAC사의 동결건조기와 일본 Shibuya사의 바이알 세척, 건조멸균, 충전라인을 도입하여 연간 800만 바이알(18mm 바이알 기준)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2017년부터 도입을 추진하여 2017년 12월 적격성평가를 완료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600kg), 자동입출고장치(Auto Loading Unloading System), 충전기(370vpm), 바이알 세척기(380vpm), 터널멸균기(Row by Row System)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충전기는 전자동으로 CIP(Cleaning In-Place)와 SIP(Sterilization In-Place)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의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충전기의 세척, 멸균을 전자동으로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동광제약은 이미 자사 내수 동결건조제품인 판타졸주사, 싸이원주사, 에스멀티비타주, 디톡시온주와 일본 수출 예정 제품 및 다수의 수탁을 유치하여 진행하고 있다.
동광제약은 신규 동결건조라인의 증설로 더 많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며 수출 및 수탁에도 점유율을 높여 매출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