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人

DONGKWANG PEOPLE

17대 "이달의 동광人"은 생산본부 관리팀의 박희원 부팀장님이 선정되셨습니다.


17대 동광人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희원 부팀장님은 생산의 시작과 마무리를 책임지는 자재관리 부서에서 26년간 원료와 부자재에 대하여 총괄적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마무시한(?) 경험으로 인하여 일처리는 물론이며 동광제약으로 납품을 하는 거래처관리 및

유관 부서와의 원만한 협업을 통하여 업무를 정확하게 처리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성실함과 책임감마저 특별하여 직장내에서 좋은 귀감이 되신다고 하네요^^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마냥 부러워지는데요..ㅋ


17대 동광人은 쌀로 유명한 도시인 평택에서 근무하신답니다....다 같이 만나보실까요?..출발~~ㅋ

오늘 해야 할 업무에 대하여 직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눕니다!

 

눈이와도 난 걷는다…….

멋진 설경을 보니 또 가고시포~~~ㅋ

 

여행중에 마주한 외돌개!!! 멋진 바위입니다…

저처럼 말이죠…ㅎ

 

부자재로 쓰이는 바이알에 대하여 검수하는 방법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해야죠~~~




박희원 부팀장님! 안녕하세요?


Q :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재관리팀 부팀장 박희원입니다.
1990년 11월 19일에 동광제약을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계산해 보니 27년차네요..ㅎ
아직 혼자이고…ㅜ.ㅜ... 제주도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주도를 자주 가는편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다니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는것이 쑥스럽고 생각보다는 어렵네요…
Q :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우선,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영광스럽게 생각되어 지더군요.
저보다 능력 있으시고 뜨거운 열정을 지니고 계신 직원분들이 많으신데 부족한 저를 선정해 주신것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동광제약에 오래 근무하고 있다고 선정해 주신것 같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앞으로도 더욱 더 자신의 일에 매진하며 성실하게 열심히 근무하겠습니다.
가문의 영광이네요…ㅋ
Q : 자재관리팀은 어떤 업무를 하는곳 인가요?
의약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주성분과 부성분)와 부자재(앰플, 바이알, 플라스틱 용기, 튜브, 케이스, 라벨 등)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평상시에 원료와 부자재의 적절한 재고파악을 철저히 하여 의약품 생산시에 수급을 원활하게 하여 생산할때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생산계획을 잘 파악하고 유관 부서와의 긴밀한 소통이 있어야 가능하죠^^
Q : 동광제약에서 꽤 오래 근무중이십니다. 어떤 이유가 가장 큰가요?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생각해보니 한마디로 얘기하기가 너무 어렵네요…ㅜ.ㅜ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3가지 정도로 말씀드리면……. 첫째, 회사가 매년 발전해가는 모습 속에서 더불어 발전해갈
내 자신을 그려봤습니다. 둘째, 동고동락하는 직장 선후배님들과 업무적으로 인간적으로 관계가 너무 좋았습니다.
셋째, 제가 하고 있는 업무와 제 성격이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답변을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동광제약은 정말 근무하기 좋은 직장임을 새삼 알게되었네요…^^
Q : 동광제약의 많은 변화들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무엇인가요?
오랜 근무기간 만큼이나 여러가지 생각이 나네요….
서울 구로동에 위치했던 공장이 경기도 송탄(현위치)으로 이전 할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보다 보름정도 늦게 송탄으로 내려왔습니다. 창고에 있던 물건들을 차에 실어 보내야 했죠..
그 작업이 다 끝난뒤에는 화장실까지 부수고(?)…..지금 생각해보니 웃음이 납니다…ㅋ
더 좋은 시설과 환경으로의 변화이기에 기대감도 많이 컸구요….반면에 출퇴근 시간이 길어져서 많이 힘들었네요..ㅜ.ㅜ
Q : 취미생활은 주로 어떤것으로 하시나요?
활동적인 성격이라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특별히 걷기를 좋아합니다.(등산은 빼고요…ㅎ~~~)
제주올레길, 서울둘레길, 서울성곽길, 양평물소리길, 평화누리길 등 많이 걸어봤구요.
아직도 걸어보지 못한 멋진 길들이 많이 있어서 기회를 만들어 모두 전부 다 걸어보고 싶네요…^^
자기소개때 말씀 드린것 처럼 제주도를 무척 좋아해서 자주 갑니다.
영화감상도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고….취미생활이 의외로 다양하쥬~~~
Q : 마지막으로, 나에게 동광제약이란?
그냥 가족인것 같습니다.
처음 입사했었을 때에는 제 자신과 회사가 하나가 되지 못하며 겉도는 모습이었는데 시간이 흘러 어느 사이엔가 보니
제 자신과 회사가 그림자처럼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떨어지면 안될 것 같은 관계인것 같습니다….ㅎ
가족같은 동광제약…..앞으로도 더욱 발전되기를 바라봅니다^^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2016년 10월, 17대 동광人 박희원 부팀장님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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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목록
번호 이달의 동광인 년도/월
43 진주님 2018년 12월
42 최대원님 2018년11월
41 김인중 부장님 2018년 10월
40 정수지님 2018년 9월
39 장성현 과장님 2018년 8월
38 이정호 계장님 2018년 7월
37 심준구님 2018년 6월
36 이원태 지점장님 2018년 5월
35 이춘헌 과장님 2018년 4월
34 정수영 부팀장님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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