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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상처치료연고제 수출 계약 체결

  • 날짜
    2019-10-25 13:48:41
  • 조회수
    156

 동광제약(대표이사 유병길)은 지난 금요일 10월 18일 오전에 중구 명동 본사에서 베트남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NNT 제약사와 상처치료연고제인 바린연고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
 바린 연고는 주성분 퓨시드산 나트륨으로 상처 발생 시 향균력이 뛰어나 세균 감염 위험을 줄이고, 2차 감염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의약품이다.

2017년, 2018년에는 필리핀 정부 의약품 입찰 품목으로 선정 되어 수출한 이력이 있다.
동광제약은 1997년부터 베트남에 의약품을 수출하기 시작하였고, 2018년의 경우 베트남에 약 430만불 규모의 의약품을 수출하였다.
동광제약은 바린연고에 대해서 2021년부터 수출이 예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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