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人

DONGKWANG PEOPLE

11대 "이달의 동광人"에 선정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팀장으로서 맡은 일에 충실하고 팀원들을 잘 이끌고 있으며 타 부서와의 업무 협조도 원활하고

공장 내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에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네요...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11대 동광人은 평택 공장에서 근무하십니다... 만나러 떠나 볼까요?


지금부터 2016년 4월 "이달의 동광人"을 만나 보시겠습니다.

설비 관련 업체와 전화 통화하여 장비에 대한

궁금한 점을 듣죠...^^

 

하루의 시작을 회의로 합니다. ㅜ.ㅜ

금일 주요업무를 직원들과 논의해야죠..

 

보일러가 정상적으로 작동 되는지 확인! 또 확인!

반복되는 확인으로 사전에 문제를 예방합니다~~

 

조제장치 역시 중요하죠~

냉장고를 열고 먹을 것을 찾고 계시는 것 같아요...ㅋ




박기영 과장님! 안녕하세요?


Q. 이달의 동광人에 선정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더 계시는데 제가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되어 좀 쑥스럽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생기지만 현재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라는 뜻으로 마음속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생각하며~~~화이팅!!
Q. 공무팀에 근무하신 지가 오래 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사 시기에 동광제약은 어떤 회사였나요?
그러고 보니 동광제약에서 근무한 지도 24년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강산이 두번 바뀌었습니다..ㅎ
제가 입사할 당시에는 KGMP로 한발 다가서기 위해 지금의 송탄공장을 준공하고 있었습니다.
직장 동료들이 가족 같은 느낌으로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지요..
Q. 공무팀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네요?
구직 당시 많은 회사의 구인광고를 접했었지만 유달리 동광제약의 광고에서 시선이 떠나지 않더라고요..
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비들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그리고 어떤 설비들이 있는지 등
여러 가지 호기심들이 머리를 복잡하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약회사의 특수성이 궁금하여 지금의 이 자리에 있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ㅋ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Q. 동광제약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인가요?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모든 제형에 대하여 한 번 정도는 알고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결건조기라는 설비를 알아가게 되었는데요...... 그때 그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에드워드 동결건조기와 교화 동결건조기를 3층으로 올리고 설치해서 가동 했었을 때의 기분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無에서 有를 만들어서였는지 아니면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동광제약의 공무팀에서
근무하면서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인생의 후배들에게 꼭 해주시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직장 일을 하면서 항상 즐겁고 기쁘지만은 않죠...
분명히 힘이 들고 짜증 날 때도 있습니다. 누구나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저의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현명한 사람은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잘 견뎌냅니다.
그 순간에는 잘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뒤 지난 일을 되돌아보면 한 단계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인생의 후배들이여~~~힘이 들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스트레스도 풀면서 일하세요^^
Q. 마지막으로, 동광제약을 한단어로 얘기하신다면?
無에서 有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보람이 넘칩니다.
혹시라도 동광제약 입사를 고민하신다면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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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목록
번호 이달의 동광인 년도/월
28 김경태 부팀장님 2017년 09월
27 이명학 지점장님 2017년 08월
26 서윤석 팀장님 2017년 07월
25 최종훈님 2017년 06월
24 함유창님 2017년 05월
23 박해제 대리님 2017년 04월
22 이지원님 2017년 03월
21 주영식 소장님 2017년 02월
20 오영환님 2017년 01월
19 김동희 책임연구원님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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