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P people

DONGKWANG PEOPLE

13대 "이달의 동광人"에 선정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영업관리팀의 특성상 영업부 직원들과의 관계가 중요시 되는 상황에서 수직적인 위치가 아닌 수평적인 위치에서

서로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것을 해내는 이유를 보니 제약 영업의 경험과 수년간

다져진(?) 영업관리팀 업무의 노하우가 조화를 이루어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영업관리팀에서 꼭 필요한 인재임을 알게 해주는 이유같네요…^^


13대 동광人은 서울의 중심이며 유커(중국 관광객)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다는 명동에서 근무하시네요…

우리 같이 만나보실까요?


지금부터 2016년 6월 "이달의 동광人"을 만나 보시겠습니다.

영업부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실적 향상을 이끌어 내죠.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주말에 틈나는대로 등산을 합니다..

근데 살은 안 빠지네요..ㅋ

 

엑셀 작업이 특기랍니다. 다 덤벼~~~

검토해야 할 문서가 많지만 이 정도 쯤이야… 3_3

 

업무상 가끔 외근을 나가기도 합니다.

오늘도 기운차게 다녀오겠습니다!




동광人으로 선정도 되시고 최근에는 승진도 하셨다죠?... 겹경사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노상욱 부팀장님! 안녕하세요?


Q. 이달의 동광人에 선정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올해가 동광제약에 입사한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러한 의미있는 2016년도에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해 주시니 너무 영광입니다.
지난 10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욱 부담도 되지만, 지금까지 해왔었던 성실함으로 매진해 나간다면 미래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광人으로 선정해 주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입사 십년차가 되셨는데 입사 때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셨나요?
입사 당시에는 PMR(Premium Medical Representative : 최고의약정보담당자)과 같은 회사를 견인하는 영업사원의 꿈을
가지고 입사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 하던중 본사 영업관리팀에서 같이 근무해 보자는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계획했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떠나야 하는 상황이 좋지는 않았지만 영업관리팀에서의 새로운 업무를
통해서도 회사를 견인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확히 5년은 영업을, 5년은 영업관리팀 업무를 하고 있네요^^
Q. 영업관리팀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마인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회사의 기반은 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팔지를 못하면 이익을 낼 수 없잖아요..
이런 영업부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일을 할 수 있도록 배후에서 지원하는 것이 영업관리팀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렇게 업무를 하기 위하여 확실하고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공정하게 평가를 통해서 영업사원들에게 영업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 영업관리팀이 해야 할 주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항상 공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Q. 인생의 좌우명이나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인생은 타이밍!
나에게 기회가 찾아 왔을 때 신속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망설임 없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정확하지 않거나 섣부른 판단으로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그것을 통해서 올바르게 그리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좋은 도전이 아닌가요?...ㅋ
Q.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영상물을 즐겨 보신다고 들었습니다. 최근에 인상깊게 보신 작품이 있으신가요?
최근에 본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가 있습니다.
CCTV를 통해서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선악을 판단하는 과정을 그려가고 있는 내용입니다.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통해서 AI 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어디를 가도 CCTV로 우리의 모습이 관찰되고
있는 사회상을 잘 반영한 작품 같습니다.
드라마 시작 할때 나오는 '당신은 항상 감시되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를 생각해 보면 갑자기 섬뜩하기도 합니다….ㅜ.ㅜ
Q. 동광제약에 근무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매월 말일이면 판매, 수금에 대한 영업마감을 합니다.
자정을 넘겨서 힘들게 마감을 하고 서류정리를 한 후 못 먹은 저녁을 그제서야 먹고 집에 귀가하여 한 시간 가량 잠을 청한 후
다시 일어나 출근을 하는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서서 잠을 자면서 말이죠….ㅜ.ㅜ
업무시간에는 영혼이 가출해 버리더라구요…가출한 영혼 찾아 오느라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해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만 납니다.
Q. 마지막으로, 동광제약은 한단어로 무엇이라고 얘기하고 싶은가요? 이유도 알고 싶어요~~
인생 그 자체입니다.
동광제약이 개인적으로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 되기를 꿈꾸면서 오늘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 전체 모습을 그려 나가는 삶의 현장이 동광제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연필과 종이를 주었기에 저는 멋지게 그려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 삶의 현장이 가능하면 동광제약이기를 바라며 끝까지 함께 하고 싶네요…ㅎ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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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목록
번호 이달의 동광인 년도/월
43 진주님 2018년 12월
42 최대원님 2018년11월
41 김인중 부장님 2018년 10월
40 정수지님 2018년 9월
39 장성현 과장님 2018년 8월
38 이정호 계장님 2018년 7월
37 심준구님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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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춘헌 과장님 2018년 4월
34 정수영 부팀장님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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