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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KWANG PEOPLE

18대 "이달의 동광人"은 동부영업본부 동부산지점의 양인수님이 선정되셨습니다.


18대 동광人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인수님은 동광제약 영업의 최고레벨인 PMR입니다. 이달의 동광人을 통해서 자주 접한 PMR이라는 용어를 이제는 다 잘 아시죠?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PMR(Premier Medical Representative : 최고의약정보담당자)로서,

매월 매출이 50,000,000원 이상인 경우에 자격이 부여되는 영광의 단어입니다.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단순히 PMR이기 때문에 동광人으로 선정 되신것은 아니고요….PMR이면서 성격도 모나지 않고 직원들과의 관계도 신의로써

형성해 나가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영업이면 영업, 대인관계면 대인관계 무엇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한마디로 완벽하시네요^^


그럼 18대 동광人을 만나러 근무지인 동광제약 동부산지점으로 떠나볼까요?

제품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숙지하자!

그런데 힘들다..ㅜ.ㅜ

 

원장뉘임!~~따끈따끈한 신제품 가져왔습니다~~~

얘기 안해도 아쉬죠?...ㅋ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덤으로 입상도 하고…에헤라디여~~ㅋ

 

저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꾸고 있을 아이를 위하여

열심히 살겠습니다^^




양인수님! 안녕하세요?


Q :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2008년에 부산지점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현재는 조직이 개편되어 동부산지점 해운대영업소에 근무중인
양인수입니다. 얼마전에 태풍으로 시끄러웠던 해운대 지역을 맡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해운대에 가는 것이 고통스럽지만(?)
행복하기도 합니다. 취미생활은 운동입니다. 골프를 제외한 구기종목은 자신 있습니다. 축구를 조금 잘해서 주변에서
부산 리오넬 메시(?)라고 불러줍니다…ㅋ.ㅋ 또한 노래도 잘한다고 주변에서 얘기해줍니다.(도대체 못 하는게 뭐지?...ㅎ)
신입사원 시절에 집체교육에서 노래로 상금도 받았었죠…^^
Q : 이달의 동광人으로 선정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동광人으로 자질이 더 뛰어나신 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선정되니 동광제약에서 인정 받는 느낌에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한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떨쳐 버리지는 못하겠네요ㅜ.ㅜ
올해 11월이면 입사한지 만으로 8년이 됩니다. 제 소망은 20년이상 청춘을 바쳐 열심히 일하는 동광人이 되는 것입니다.
아직 멀었죠?..ㅎ 하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모습으로 거기에 동광人으로서의 새로운 각오를 더한다면 그 소망은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동광제약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 과거에 지역개편등으로 인하여 영업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그 당시 부산지점이 동부산지점과 서부산지점으로 분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제가 거래해 오던 지역이 분리되는 상황이어서 영업실적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모든 상황들이 어려워 지다보니 심각하게 퇴사를 고민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고민중에 오기가 생기더군요. 이 상황에서 내가 도망가면 어디에 가서도 또 도망치는 그런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는
작은 생각이 들면서 마음을 바꾸니 조금씩 희망적인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Q : 영업 현장에서 겪었던 일중 가장 기뻤을때는 언제 어떤 일이었나요?
이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은 영업시작 이후 처음 이비인후과에 신규 거래를 맺었던 일이 생각나지만 그보다 더
뇌리를 스치는 일이 있습니다. 해운대영업소는 전통적으로 영업실적이 우수한 영업소이며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항상 후배 입장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퇴사 하시는 선배님들이 생기면서 순식간에 영업실적이 크게 감소했었던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가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어려움을 한마음으로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면서
예전의 위용(영업실적 100% 달성)을 되찾는 영업소가 되었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 이었던것 같습니다.
숫자가 주는 벽을 넘어 섰을때 찌릿 찌릿했죠…ㅎ
Q : 영업을 꿈꾸는 예비 영업맨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가장 중요한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겠나요?
1번 방문해서 되는 것이 없다.
2번은 방문해 보자! 그만 방문하라고 욕(?)을 할지라도……
3년은 죽었다고 생각하자.
4직서는 그 때 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5직 성공은 내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Q : 축구를 아주 잘하셔서 동부본부 리오넬 메시라고 불려지신다죠.ㅋㅋ.. 축구를 통해서 얻는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요?
사실 지금의 몸은 예전과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폼(?)도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축구를 하는 일은
일주일중 가장 행복한 시간 중에 하나입니다. 축구를 통해서 체력도 좋아지지만 더 좋은 것은 새벽 공기를 마시며
어마무시하게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오로지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죠….더하기 운동 후 막걸리 한잔~~~ㅎ
지난 일주일을 잊고 전혀 다른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직장 동료들과 지낼 때 느끼지 못하는
또 다른 감정도 느낍니다. 한마디로 힐링이죠~~^^
Q : 마지막으로, 동광제약은 한단어로 무엇이라고 얘기하고 싶은가요? 이유도 알고 싶어요~
동광제약 선배님들께서 그러 했듯이 학교 졸업 후 미혼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을 통해서 가정도 만들고 아이들도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살면서 직장동료 보다는 가까운 한 가족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가족들과 성공 신화를 쓰고 싶습니다.
제 자신에게 동광제약은 제약계의 레스터시티(영국 프로축구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쟁쟁한 팀들 사이에서 2부리그 출신인 레스터시티가 우승을 일궈내는 신화를 썼듯이 동광제약이 메이저 업체에 비해
크게 주목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제약계에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회사라 믿습니다! 그 자리에 제가 주인공이고 싶네요^^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2016년 11월, 18대 동광人 양인수님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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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목록
번호 이달의 동광인 년도/월
43 진주님 2018년 12월
42 최대원님 2018년11월
41 김인중 부장님 2018년 10월
40 정수지님 2018년 9월
39 장성현 과장님 2018년 8월
38 이정호 계장님 2018년 7월
37 심준구님 2018년 6월
36 이원태 지점장님 2018년 5월
35 이춘헌 과장님 2018년 4월
34 정수영 부팀장님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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